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22년 정기총회 서면회의 경과보고회 개최

송진모 회장이 서면회의 경과보고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MOU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송진모)는 1월25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간부·지부회장, 운영위원, 3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 서면회의 경과보고회를 가졌다.
김정환 조직국장의 사회로 ▷경과보고회 시작 알림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시상 ▷MOU체결 업무협약식 ▷회장인사 ▷축사 ▷경과보고회 폐회 알림 순서로 진행했다.
먼저 본부회장이 제1호의안:2021년 수지결산(안)승인의 건, 제2호의안:2022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의안:본부 운영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4호의안:본부 선거관리 규정 제정(안) 승인의 건에 대한 서면회의 동의서에 반대 의견을 낸 회원은 없었음을 보고했다.
이어 시상으로 성균관장 표창은 김영만 전교가 전수를 했고,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은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전수했으며, 금정·동래 국회의원 표창은 본부 회장이 전수했다.
이어 부산본부와 온병원그룹(부회장 최호근)의 MOU 체결 업무협약식을 했고, 김영만 전교와 양연모 재단이사장의 축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송진모 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 정기총회 서면회의 경과보고회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제대로 행사를 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다.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정상적인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과 같이 나라가 어려울 때 올곧은 선비는 불의에 침묵해서는 안 되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선비정신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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