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신임 김창윤 전교·하두선 유도회장 취임 고유 올려

취임 고유를 위해 명륜당 강학마당에 입정해 있다.

김창윤 전교가 문묘로 향하고 있다.

김창윤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취임 고유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김창윤 전교가 10분 강의를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1월25일 오전 김창윤 전교와 하두선 유도회장의 취임고유를 올렸다.
금년 1월1일부터 2년 임기가 시작되는 전교와 유도회장은 지난 13일 전교는 성균관에서 선임 고유를 올렸으나 유도회장은 추후 성균관에서 선임 고유를 올릴 예정으로 있다.
이날 취임고유 헌관은 김창윤 전교, 집례 성인수 의전수석, 대축 정종영 교화수석, 봉향 이제호 섭외수석, 봉로 최종권 연락수석, 알자 김지태 장의, 전작 왕금자 여성수석, 봉작 성연호 총무수석, 사세 송연자, 최경자 여성장의가 봉무했다.
대성전 제향마당에 곡배로 전교가 헌관, 서상(西上)의 예로 유도회장 순으로 입취위해 고유를 올렸다.
이날 취임고유에는 김창윤 전교, 하두선 유도회장, 기장 지역 성연호 총무수석, 이제호 섭외수석, 장안지역 최종권 연락수석, 이순동 장의, 정관 지역 김성조 장의, 일광 지역 김봉구 재무수석, 김보승, 김진환 장의, 철마 지역 정종영 교화수석, 김진삭 장의, 원남 지역 성인수 의전수석, 김지태 장의, 여성 왕금자 여성수석, 송연자, 최경자 장의 등이 참례해 이·취임식을 하루 앞두고 성묘(聖廟)에서 취임에 따른 예를 올리며 유가의 도리를 다했다. 고유 봉행 후 김창윤 전교의 ‘10분 강의’가 대성전 강학마당에서 현장강의로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기장향교의 신임 김창윤 전교·하두선 유도회장 취임식은 1월26일 오전 11시 기장향교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행례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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