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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span style="color:#FF0000;">신임 회장으로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 선출</span>

이상기 기자
2022.01.27·2분 읽기·조회 8

 

 

이규윤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신임 전교가 합동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차권석 총무가 회무보고를 하고 있다.

 


 

 

이지화 신임 회장이 이규윤 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회장 이규윤)는 1월27일 오전 11시 경남유림회관(창원시 의창구 소재) 3층 회의실에서 도내 27개 향교 현임 및 원임 전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경남향교전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차권석 협의회 총무 사회로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 축사, 감사보고, 경과보고 및 재정보고, 임원개선, 기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규윤 회장은 “추운 날씨에 코로나19의 엄중한 속에서도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지난해는 코로나로 인해 총회를 비롯한 주기적인 모임도 제대로 갖지 못해 아쉽다. 오늘 임원 개선에서 유능한 분들을 뽑아 더 나은 향교 발전에 이바지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축사, 심동섭 진주향교 원임 전교의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감사보고는 김문수 감사가, 차권석 총무는 2020년, 2021년도 경과보고 및 재정보고를 했다

 

임원 개선에서는 전형위원 7인을 선정해 전형위원회에서 새 임원을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 이지화(창원향교 전교), 부회장 권영복(단성향교 전교), 부회장 최상호(원임 삼가향교 전교), 감사 강원기(진주향교 전교), 감사 이원기(원임 밀양향교 전교)가 선임됐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2023년 1월 정기총회 때까지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