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향교, 장의회의 및 제91대 전교추대위원회 개최
장의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회 김헌근 재무부장)
최기순 전교가 장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권우태 제91대 강릉향교 전교가 장의들 앞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추대위원회 개최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어기식 추대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필순 위원(강릉지회장)의 발의로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1월28일 오전 9시 30분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 장의 15명 임직원 3명 등 18명의 장의들이 참석하는 장의회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는 김헌근 재무부장의 사회로 최기순 전교가 주재해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강릉향교 충효교육원(강릉시 죽헌동 소재) 매각처분을 위한 장의회의 협의로, 강릉향교 충효교육원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새로운 기능보완이 절실히 요구돼 유림총회(2020.1.22)에서 매각 동의안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릉시와 매각협의를 거쳐 현 충효교육원을 강릉시에서 매입결정 통지(2022. 1.11)를 했고, 이에 근거해 강릉향교 충효교육원 매각처분을 위한 장의회의를 소집하여 협의절차를 진행했다.
한편, 같은 날 11시에는 제3차 강릉향교 제91대 전교추대위원회(위원장 어기식)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어기식 추대위원장을 비롯해 추대위원 12명이 참석했고 김남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어기식 추대위원장이 주재하여 진행했다.
강릉향교 직제규정(제30조)에 의거해 입후보자 1인의 등록으로 추대규정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추대절차를 거쳐서 그동안 차질없이 진행했다.
이번 제3차 회의 주요 심의안건으로는 ▶제91대전교 공약사항 확인 ▶추대경비 사용내용 정산 ▶추대규정 등 기타 논의사항 그리고 개선사항 토의과정을 거친 후 폐회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