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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설날 음력 1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2.01·1분 읽기·조회 10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지화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새해 상읍례를 하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2월1일(음력 1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분향례에는 김판수 창원향교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도원중 부회장 및 장의들이 참여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지화 전교,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봉향은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김삼화 연락수석장의, 알자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정월 초하루 설날에 가정에서도 차례 지내신다고 바쁜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임인년 새해에 용맹하고 지혜로운 호랑이의 기운으로 더 건강한 날, 더 행복한 날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