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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임인년 정월 삭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2.02.02·1분 읽기·조회 11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가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2월1일(음 1월1일) 오전 6시 30분 김남철 사무국장, 최우순 감사, 심동섭·권승전·최종철 장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인년 정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방역소독 및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제집사의 최소인원으로 제한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승전 장의, 집례는 최종철 장의, 찬인은 김승규 장의, 봉향은 권승주, 봉로는 최정현 장의가 각 맡아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