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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연일정씨 왕곡파종중 집성촌 유래비 제막식

이지은 기자
2016.11.17·1분 읽기·조회 34

집성촌 유래비

 

연일정씨왕곡파종중(회장 정덕화)은 지난 11월4일 포은 정몽주 선생의 9대손이자 왕곡파종중(旺谷派宗中)의 파조인 정지한이 1630년 경 처음으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왕산리(용인외대 부근)에 입향해 그 후손들이 모여 살며 형성된 사실을 유래비로 건립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왕산리에는 종중회관과 재산이 있어 400여 명의 종원들이 매년 3월말에 종중총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1월 초에는 선조시제를 거행하고 있는 등 종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