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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임인년 세배례 행사

윤홍석 기자
2022.02.09·2분 읽기·조회 15

 

세배례에 앞서 문묘에 분향을 하고 있다.

 


 

 

 

 

 

 

세배례에 앞서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합동세배례를 하고 있다.

 


 

 

이영수 전교가 새해 덕담을 하고 있다.

 


 

 

세배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월4일(음 정월 초나흘날)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현풍향교 명륜당에서 향교 원임과 80세 이상 원로를 모시고 향교 장의, 유도회(회장 제갈윤봉) 임원, 여성유도회(회장 고재순), 청년유도회(회장 김한회) 등 70여 명의 유림이 합동 세배를 올렸다.

 

세배례는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에 맞추어 원임과 원로가 전면에 정좌하고 모든 참석자가 마주 향해 세배를 했다. 이영수 전교의 새해 덕담에 이어 윤기윤 유도회 부회장과 곽호탁, 이상호, 김상화, 원임 전교, 고재순 여성유도회장의 순서로 덕담과 건배를 하고 만사형통과 건강을 바라는 덕담으로 상견했다.

 

이날 이영수 전교는 “추운 날씨에 많은 분이 참석하여 고맙고 임인년 새해에는 오랜 코로나 괴질이 조속히 종식되고 모두 건승하고 경사로운 날들만 되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세배와 춘축개첩 행사를 위해 곽병근 총무수석과 박흥병 총무국장, 김삼용 유도회 사무국장이 노고가 많았다. 감사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