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임인년 정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2.02.15·2분 읽기·조회 6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15일 오전10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전용채·이영형 원로 장의,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등 40여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임인년 정월 망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연준 연락수석장의가 맡고 봉향은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김연구 연락차석장의, 사세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눈이 내리는 관계로 제집사를 제외한 장의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헌관을 맡은 김연준 섭외수석장의는 현역 경찰관으로 지구대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모범 유인이다.
분향례에 참례한 장의 유림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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