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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정기총회 개최

마장현 기자
2022.02.21·2분 읽기·조회 11

 

노봉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노봉희)는 임인년 총회를 2월2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결산과 2022년 예산을 심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회원을 소집하지 못하고, 운영위원과 임원 50여 명 참석해 회의를 했다.

 

허성수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노봉희 회장 인사를 시작으로 우승주 예실본 부장 선임장 전달식을 하고, 정한곤 부회장이 윤리선언문를 낭독했다, 이환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서영호 재무장의가 결산·예산보고를 했다.

 

노봉희 회장은 "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에 반갑다. 요즈음 코로나가 만연해 생활이 위축되고 있다. 금년 행사는 하반기로 미루어 행사 예정이다. 유도회원 모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우승주 예실본 부장 선임장 전달식을 하고 있다.

 


 

 

이환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서영호 재무장의가 결산·예산보고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