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 2월 삭분향례 봉행 및 청년유도회 정기총회·춘기석전제 준비
조영빈 기자
2022.03.03·2분 읽기·조회 6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찬인이 헌관을 인도해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3월3일(음 2월1일) 오전 9시 권우태 전교, 어기식 유도회장, 최기순 원임 전교,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최돈정 청년유도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김상동 오봉서원 보존회장, 김동근 원임 유도회 부회장, 김형길 왕산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이대용 감사 등 원로 및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최종철, 찬인은 김승규, 봉향은 신시묵, 봉로는 정연구 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
이어서 춘기석전제를 앞두고 대성전 경내·외 대청소와 제례용 제기를 닦는 등 춘기석전제를 위한 제반 준비를 했다.
한편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 2022년도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회장 최돈정)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전년도 주요활동사항 및 결산보고 와 감사결과 보고 그리고 2022년도 사업계획 보고 및 당면 현안사항 토의진행 후 종회됐다.
최돈정 청년유도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장의들이 제기를 닦고 있다.
장의들이 경내외 대청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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