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공기 2573년 춘기석전 봉행
장두원
2022.03.06·2분 읽기·조회 16

석전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동종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서종분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3월5일 오전11시 대성전에서 윤형중 전교를 비롯해 김병열 정선군 부군수 및 남여 장의 유림 등 50여명이 참례한 가운데 이금천 유림의 집례로 공기2573년 춘기 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병열 부군수가 맡고 아헌관은 곽상국 임계지회 유림, 종헌관은 이강학 임계지회 유림, 동종향 분헌관은 이영삼 장의, 서종향 분헌관은 남육기 장의, 봉향은 정연식 장의, 봉로는 최종구 장의, 봉작은 전성택 유림, 전작은 최종원 장의, 사준은 이상대 유림, 대축은 권상창 유림, 집례는 이금천 유림, 축관은 권상창 임계지회 유림 집례는 이금천 임계지회 유림, 찬인은 전재봉 장의, 알자는 유한대 수석장의, 사세는 김명서 장의가 각각 맡아 봉무했다.
제례를 마치고 윤형중 전교는 쌀쌀한 날씨에 춘기석전에 참례해주신 김병열 부군수를 비롯해 장의 유림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금번 춘기석전은 코로나19 창궐로 간소하게 봉행됐으며 참례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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