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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우체국쇼핑, ‘설레는 봄세일’ 최대 30% 할인

봄맞이, 환절기 맞춤상품 할인판매 및 다양한 이벤트도 가득

장부중
2022.03.07·2분 읽기·조회 16

우체국쇼핑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3월7일부터 3월20일까지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국쇼핑, 설레는 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의 품질 좋은 특산물, 봄 제철 먹거리, 생활용품 등 2,500여 개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소상공인 지원 및 전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할인전을 준비했다.

 

다가올 새봄을 맞아 봄에 먹으면 가장 맛있는 제철 음식 및 봄맞이 대청소와 야외활동을 도와줄 생활용품을 소개하는 ‘새 봄맞이전’, 환절기·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줄 상품을 모은 ‘환절기 건강엔 이 상품’ 등 다양한 기획전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우체국쇼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쇼핑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제공,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내 손으로 정하는 봄 제철 음식 투표이벤트’ 할인쿠폰 제공,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장바구니 타임 쿠폰 이벤트’ 등 저렴하게 우체국쇼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부, 영동군 등 전국 30여 개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도 할인쿠폰을 제공해 전 국민의 알뜰 소비를 도울 계획이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농수축산물 공급 불균형 등으로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체국쇼핑, 생산자, 공공기관, 지자체 모두가 힘을 합쳐 품질 좋은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4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모바일앱과 우편고객센터(1588-1300)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