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공기2573년 춘기석전 봉행
박인우 기자
2022.03.07·2분 읽기·조회 14

제관천망기

집례 김재익 장의가 제례 시작을 알리고 있다.

헌관 및 전교가 제를 위해 서립해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 반상남 장의가 관세위로 나가 관세를 하고 있다.

사준은 외봉작에게 잔을 전하고 있다.

외봉작은 내봉작에게 전달하고 있다.

초헌관은 헌작을 한다.

대축 반춘식장의가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 김종태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유석암 장의가 헌작을 위해 내봉작에게 잔을 받고 있다.

동종향분헌관 윤형수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서종향분헌관 김영상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망료례로 축문을 사르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3월5일(음력 2월3일 丁巳)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반상남 장의, 아헌관은 김종태 장의, 종헌관은 유석암 장의, 동종향분헌관은 윤형수 장의, 서종향분헌관은 김영상 장의가 맡아 예를 다했다.
집례는 김재익 원교, 찬인은 조양환 의전장의, 대축은 반춘식 장의, 학생은 박상복 장의 및 진설은 윤형두 원교 등이 맡았다.
금번에도 춘기석전은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이 진정되지 않아 외부 인사 참례를 자제한 가운데 제례에 필요한 인원을 중심으로 장의와 석전에 관심을 보인 시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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