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2월 망(望) 분향례 및 수습 장의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3.17·2분 읽기·조회 9

수습장의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는 3월17일(음력 2월15일) 오전 7시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임인년 음력 2월 망(望) 분향례 및 수습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망(望) 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 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대축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봉향 양양향교 이상균 감사, 봉로 양양향교 진종호 선전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고유례는 유도회 양양읍지회 이동균, 여성유도회 이두남, 이순남, 류제옥 회원 등 4명을 양양향교 수습 장의로 김경일 전교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망(望)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와 양양군의 집회 금지 권고에 따라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하여 명단작성, 발열 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제공)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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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수습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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