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음력 2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3.17·2분 읽기·조회 12

헌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간성향교(전교 황재철),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회장 황재철),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회장 김성희)는 3월17일(음력 2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를 비롯해 원로회 윤금열, 한창호 회원, 간성향교 황광율 사무국장, 김임술, 남영자, 한선제 임원 및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이 맡았고, 집례 간성향교 황광율 사무국장, 봉향·봉로 간성향교 전상규, 조인호 장의, 알자 간성향교 전영백 의전장의 등이 맡아 복무했다.
한편,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례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대성전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 개인 간 거리 2미터로 유지한 채 봉행했다.(자료 간성향교 황광률 사무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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