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3.18·1분 읽기·조회 15

강용수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3월17일(음력 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의 대 확산으로 수석장의 중심으로 간소하게 치러진 이번 분향에는 초헌관으로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집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 헌관을 맡은 강용수 창원지부 회장은 “창원이 경상남도의 중심 도시인 만큼 향교도 그에 걸맞은 역할을 할 수 있겠끔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어 이지화 전교는 “살아가는데 건강이 최우선이다. 우선 건강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향교가 하는 일에 항시 관심을 가져주시는 강용수 지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창원향교와 창원지부의 상생 발전을 위하여 더욱 협조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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