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2022년 유림총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2.03.24·2분 읽기·조회 6

김문태 전교가 유림총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유병수 유도회 언양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유림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3월24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강당에서 2022년 제1차 유림총회를 열었다.
이날 유림총회에는 김문태 전교, 유병수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장, 조영도 복인규 원임 전교 등 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이준오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1부 개회식, 2부 회의, 3부 기타 토의 및 보고와 공지사항 전달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문태 전교가 주재한 2부 회의에서는 1호 의안 2021년도 결산안 건, 2호 의안 2022년 예산안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승인했다.
이어 3호 의안 향교 운영 규정 변경의 건, 4호 의안 성균관여성유도회 언양지부 향교 관련의 건, 5호 의안 유도회 언양지부 향교 유림총회 참석 범위의 건은 참석자들의 질의와 열띤 토론을 거쳐 의결 승인했다.
김문태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참석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21년도 결산안과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깊이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 유림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며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
유병수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장은 축사에서 “우리 유림은 선비정신을 가다듬어 서로 돕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한다.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유교정신의 사회적 확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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