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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지부 회장 이⸱취임식

이제만 기자
2022.03.25·3분 읽기·조회 17

 

 

10대 한선희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11대 장영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 성기민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유한형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잇다.

 


 

 

 

 

10대 한선희과 11대 장영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영임 회장이 이화자 부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지부(회장 장영임)는 3월25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수석장의와 감사, 성균관유도회 인천본부 유한형 회장과 여성유도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문묘 향배. 상읍례, 이임사, 신임 회장 약력 소개, 취임사와 인천 향교 성기민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의 축사, 퇴임하는 임원 기념품 증정, 신임 여성유도회 임원 선임장 전수 순으로 진행했다.

 

장영임 신임 회장은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황미숙 회장의 임원 선임장을 참석 임원들에게 전수했다.

 

이임하는 10대 한선희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 동안 여성유도회장으로 봉직하는 동안 전교님과 수석장의님, 사무국장님이 물심 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대과 없이 여성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 대단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천향교 장의로 소임을 주셨으니 인천 지역 유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11대 장영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성기민 전교님과 성균관유도회 인천본부 유한형 회장님을 비롯한 여성유도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동안 여성유도회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신 한선희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여기 계신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할테니 많이 도와 달라”고 말했다.

 

 

 

성기민 전교는 축사에서 “여성유도회 한선희 회장은 재임하는 동안 인천 향교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다. 새로 취임하는 장영임 회장도 우리 향교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해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 저도 여성유도회 업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니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인천 지역 유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