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향교, 전교·성균관유도회 지부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임하는 전신제 전교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제 33대 한기출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제33대 최태한 유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유창현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전교협의회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안상수 전임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기출 신임 전교가 이임하는 전신제 전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광역시 교동향교(한기출 전교)는 지난 3월26일 오전 11시 교동면사무소 강당에서 교동향교 제32대 전신제 전교와 제33대 한기출 전교, 성균관유도회 교동지부 제19대 최태한 회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행사에는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유창현 이사장,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장 성기민 전교,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 부평향교 김인배 전교, 강화향교 유탁무 전교, 각 향교 유도회 지부회장·여성회장 등 인천광역시 유림지도자와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안상수 전임 인천광역시장, 박상은 전임 국회의원 등 관계 주요 인사와 교동 면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전신제 전교는 “재임하는 동안 교동향교 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 결과 교화 사업과 교육 사업에서 일정한 성과를 이뤘으나 숙원 사업인 유림회관 건립은 끝내 이루지 못해서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취임하는 한기출 전교는 취임사에서“이임하는 전신제 전교님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유림회관 건립은 전신제 전교님이 이룬 터전 위에서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에 참석한 유천호 강화군수와 배준영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임하는 전신제 전교와 취임하는 한기출 전교, 성균관유도회 교동지부 최태한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인성교육의 요람인 교동향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교동향교의 숙원 사업인 유림회관 건립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해 참석한 유림지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취임식 행사는 거리두기, 손 소독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진행했으며, 참석자에게는 교동향교 한기출 전교와 최태한 유도회장이 준비한 선물과 식권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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