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 및 고문 회의
정기민 기자
2016.12.12·2분 읽기·조회 11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호영 상임원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2월12일 원로 및 고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상임원로 인사 ▶향교 업무보고 ▶유도회 업무보고 ▶안건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진주향교지 편찬이 교정 지연으로 인하여 전체 일정의 지체가 불가피하다.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하고, 또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원로 및 고문 회의이다. 올해도 원로 및 고문님들의 많은 협조에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상임원로는 인사말에서 “병신년도 다 지나가고 있다. 올해도 많은 업무를 잘 처리한 것 같다. 이것은 심동섭 전교와 이학진 회장의 상호 협조와 배려가 원동력이 됐고, 또 양 국장이 서로 도우면서 일을 잘 처리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서로 협조하고 배려하기 바란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향교와 유도회의 11월 업무실적과 12월 업무계획 보고, 안건토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호영 상임원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한선우·오세윤·강영규 원로, 이병도·정병희·안승균·강태중·이익기 고문 등 모두 13명이 참석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