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3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4.01·1분 읽기·조회 11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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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 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2022년 4월1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임인년 3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집례는 김기송 양양향교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는 김종구 양양향교 재무장의 (성균관 전학)가 맡아 복무했다
임인년 3월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와 양구군의 방역 강화 지침에 따라 전교, 의전수석장의, 총무수석장의, 재무수석장의, 조직수석장의, 교화수석장의, 감사, 유도회 부회장 등 8인만 참석해 명단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제공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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