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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최동준 기자
2022.04.04·1분 읽기·조회 5

 

헌관이 공부자께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유림총회 등 제반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은 4월1일 (음력 3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과 배명석 감사가 참례했다. 헌관은 신왕용 전교, 집례는 강신학 장의, 알자는 윤석용 장의, 봉향는 정광석 장의, 봉로는 김내현 장의, 시보격고는 임종선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