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화성궐리사, 공기 2573년 춘기석전 제향 봉행
오흥녕
2022.04.09·1분 읽기·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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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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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강평회를 진행하고 있다.
화성궐리사(도유사 이호락)는 공기 2573년 기신석전제향을 지난 3월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묘정에서 봉행했다.
식전행사로 행단에서 헌관 및 제집사에게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외부초청 인사 없이 약 58명의 회원만으로 진행된 이날 제향의 헌관은 초헌관 이호락 도유사, 아헌관 곡부공씨 종중의 공회식, 종헌관 김병배 농협중앙회 오산지부장이 맡았고, 제집사는 궐리사 임원, 회원, 여성장의들이 담당했다.
이번 제향은 처음으로 영신례는 응안지악, 전폐례는 명안지악, 초헌례는 성안지악, 아헌례는 성안지악, 종헌례는 성안지악, 철변두례는 오안지악, 송신례는 응안지악을 유튜브에 공개된 방송으로 실행해 엄숙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제향 후에는 인성학당에서 헌관 및 제집사가 강평을 실시해 보다 나은 제향이 되도록 토론했고, 오찬을 끝으로 성공적인 춘기 기신석전 봉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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