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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2.04.15·1분 읽기·조회 7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참례자가 내삼문 앞에 집결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4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지침을 준수해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등 소수 유림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재영 장의, 집례는 이종진 장의, 알자는 어수갑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류남용 조직수석 장의가 맡았다.

 

이날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도 우리 유림들은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여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명륜대학 교육 등 향교 행사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