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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4.15·1분 읽기·조회 8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김판수 헌관이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4월15일(음력 3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집례에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향은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로는 주경준 섭외수석장의가 맡아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이지화 전교는 ‘매번 하는 분향례에 대성전을 향해 동계, 서계를 오르내릴 때 발을 내딛는 방법, 대성전에서 촛불 끌 때의 방법 등을 잘 숙지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예절을 지키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