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3월 망(望)분향례 및 수습 장의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4.15·2분 읽기·조회 12

전교, 참사자, 수습 장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 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임인년 4월15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망(望)분향례와 수습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대축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봉향 양양향교 이상균 감사, 봉로 양양향교 김연수 연락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고유례는 유도회 양양지회 최종익, 서면지회 박영균 회원에게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수습 장의 임명장을 수여했다.
3월 망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와 양양군의 집회 금지 권고에 따라 양양향교 임원들과 수습 장의만 참석해 명단작성, 발열 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제공)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를 하고 있다..jpg)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종구 성균관 전학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수습 장의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