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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4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2.04.19·2분 읽기·조회 38

 

모성회 이현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이동재 재단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김윤한 부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모성회 박종철 사무처장이 진행을 보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4월19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모성회 회장 외 부회장, 임원 및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종철 사무처장이 진행을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김윤한 부회장),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축사(이동재 재단이사장), 기타(모성회 현황 보고), 감사보고(김용석 감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봄내음이 향긋한 4월이다. 아름다운 봄날이 우리 곁에 완연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좋은 시절이 다가오고 있으나 코로나19로 2년여 동안 우리들의 만남이 편하지는 않았다. 어제부터는 슬슬 규제 즉, 거리두기부터 완화시키고 있는데 앞으로도 확산 진행 과정을 보아야 할 것 같다. 4월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봄처럼 좋은 기운만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재 재단이사장은 축사에서 "광주향교 모성회는 1940년 태동해 지금까지 약 80여년 동안 향교의 주춧돌 같은 역할을 해 온 4개 단체 중 일 단체이다. 앞으로도 모성회는 '존숭승유'의 마음으로 각 단체 중에서도 모범단체가 되어 주시리라 믿으며 회원님의 가정에 행운이 만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호 회장과 박종철 사무처장이 모성회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