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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가락기장군종친회 정기총회 개최

김두호 기자
2022.04.24·3분 읽기·조회 69

 

김창윤 회장(기장향교 전교)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수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김민재 사무국장(기장향교 감사)이 신임 회장 수락 인사를 하고 있다.

 


 

 

 

참석한 종원들이 회의를 경청하고 있다.

 


 

가락기장군종친회 김창윤 회장(기장향교 전교)은 4월22일 기장향교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제63차 가락기장군종친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80여 명의 종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종친회는 향교에서 개최하는 총회인 만큼 김두호 국장의 집전으로 사배의 문묘의례를 했다.

 

이후 개회, 성원보고, 국민의례, 종중의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경과보고, 의안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민재 국장(기장향교 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김창윤 회장은 “종친들의 단합을 위해 더욱 정진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여 동안 소원했던 본회였지만 그래도 회장단회의, 이사회, 운영위원회 등의 회의를 개최해 본 종친회가 활발하게 활동을 했으며 종친회의 위상 강화와 결속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성심껏 종친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종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한풀 꺾였다고 하지만 그래도 코로나19 등으로부터 건강하심을 바란다”며 인사했다.

 

김대군 기장군의회 의장과 김검수 가락부산광역시종친회 회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가락기장군종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서 의안심의를 했으며 제1호 의안과 제2호 의안 2019년도부터 2021년도 3년간의 결산(안) 승인과 2022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을 상정해 승인을 받았으며, 제3호 의안 임원선출의 건을 상정해 김민재 사무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에서 선출하게 되어 있는 감사에는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 김부진 기장향교 원임장의를 선출했다. 김대형 수석부회장(일광), 김정우(기장), 김석우(장안), 김영수(정관), 김성규(철마) 등의 종원들이 지역별 부회장, 김정명 종원을 사무국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한편 김창윤 회장(기장향교 전교)은 기념품 타올을 준비해 종친들에게 전달했으며 향교 측에서는 김두호 국장, 성인수 총무수석, 김봉구 재무수석,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진봉애 여성유림 등이 향교를 찾은 분들을 위해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