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2.05.01·2분 읽기·조회 10

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5월1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원임 전교와 장의, 유림 등이 참석했다.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고, 봉향 김연수 장의, 봉로·찬인 김대흥 장의, 시보격고 김길수 전의, 사세 박미하 장의가 복무했다.
이날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님과 박남순 시의회 부의장, 손춘희 여성유도회장 그리고 유림 여러분 아침 일찍 참례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코로나19 거리 두기가 해제되었다고 하나 각별히 개인 방역과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신임 장의님들은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다가오는 5월11일 춘기석전 준비에 소홀함이 없이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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