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2.05.01·1분 읽기·조회 9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안재근 헌관, 송중섭 전교가 사배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1일(음력 4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송중섭 전교,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등 소수 유림만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안재근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류남용 조직수석장의, 알자는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봉향은 김직한 장의, 봉로는 홍준선 장의가 맡았다.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실외에서 마스크 벗기를 해도 우리 유림들은 마스크를 꼭 쓰고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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