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5.01·1분 읽기·조회 11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박태수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5월1일(음력 4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박태수 창원향교 상북지회 유림대표, 알자는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은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도원중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부지부장이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신록이 아름다운 5월 첫날 분향례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아직은 조심스럽고 힘들지만 잠시 잊고 꽃향기 가득한 봄날 특별한 주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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