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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상공회의소, 2017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진주경기 흐림 전망

정기민 기자
2016.12.27·2분 읽기·조회 12

하계백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김의동 경상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정상효 진주상의 부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관단체 기관장들과 CEO들이 참석했다.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하계백)는 12월27일 진주 동방호텔에서 진주 지역 기업체 CEO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과 김의동 경상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개최된 세미나는 정상효 진주상의 부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하계백 회장 개회사 ▶신민영 강사 강의 ▶김의동 강사 강의 ▶폐회 ▶중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 회장은 개회사에서 “연말 바쁨에도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 요즘 나라가 어지러운데 서민과 상공인들이 더욱 힘들 것이다. 상공인들이 단합하여 진주 지역의 경제가 좋아지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신민영 강사는 ‘2017년 국내외 경제 전망과 보호무역주의’이란 주제로 60분 동안, 김의동 강사는 ‘2017년 진주지역 경기 전망’이란 주제로 30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내년 상반기 진주 지역 경기는 제조업의 경우 올해 하반기보다는 미미한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됐으며 비제조업은 올해 하반기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