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경상북도본부 울진지부,(사)범군민예의생활실천본부 운영위원 회의 개최
성균관유도회경상북도본부 울진지부(지부장 남만희)는 5월6일 오전 11시 회장단, 읍면회장, 여성유도회, 청년유도회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 소회의실에서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문화학교 운영(문화유적지 탐방), 운영계획과 인성교육 연수회 등을 의결했다. 보고사항은 2022년 울진지부회장, 사무국장 연석회의를 지난 4월15일 안동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본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2년 학술발표회를 지난 4월29일 오전 10시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어 남만희 울진지부장과 전명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특히 2022년 울진유도회 정기총회와 관련 2021년 12월7일 시행예정이었던 한울원전지원 문화학교 운영(인성교육)은 강사 섭외, 교재 인쇄, 홍보현수막, 기념품 등은 발주 후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집합금지 명령으로 서류로 대체했다.
또한 2022년 3월11일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 개관식 때 총회에 갈음하는 운영위원회를 열기로 했으나 3월4일부터 13일까지 발생한 울진산불로 취소하고 서면으로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울진지부 남만희 지부장은 “평소 사문진작과 유도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 ‘코로나19’와 울진산불 등으로 인해 회원들이 고생이 많았다”며 “이날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신규로 건축한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을 둘러보며 앞으로 울진향교와 울진유도회 회원들이 서로 상생하는 유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등을 준수하며 운영위원회를 완료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울진지회 남만희 지부장이 운영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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