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시 유림협의회 임원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22.05.07·1분 읽기·조회 17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뱍문규)는 5월7일 오전 10시 30분 논산시 태능 초가집갈비에서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과 이기채 성균관 고문, 이찬주, 원임 회장 등 3향교 전교와 12명이 참석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박문규 협의회장은 인사에서 “농촌의 바쁜 시기에 귀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임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례문화 전승보전에 힘써 오신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 유림지도자 상반기 연수에 대하여 협의하고 우리시 유교문화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인 유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고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수 일정과 장소는 7월4일 경주시 옥산서원을 참배하고 양동마을을 120명 유림들을 모시고 답사하도록 의견을 모으고 인원 수배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결의하고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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