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장의 부부동반으로 분향

마장현 기자
2016.12.30·1분 읽기·조회 17

노재용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 장의들은 지난 12월29일 음력 초하루 분향일에 부부동반으로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들은 이날 박찬택 총무의 사회로 상견례를 했으며, 노재용 전교는 "오늘 모이신 여러분이 향교장의로 선임되어 향교가 발전하고 있다. 부인들을 특별히 초청하지 못했는데 오늘 분향에 참석하여 감사하다"며 향교 실정과 동·서무에 모신 성현의 내력을 설명하고 향교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이날 장의 부부들은 예가원 식당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병신년 한해를 마무리했다.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박찬택 총무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상견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