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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12월 삭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6.12.30·1분 읽기·조회 12

이종길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천세웅 알자가 이종길 헌관에게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유선종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12월28일 삭분향례를 5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종길 유림, 집례는 유선종 장의, 봉향은 최화호 장의, 봉로는 나춘용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