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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05.15·1분 읽기·조회 7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의와 유림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진철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자이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5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에는 원로회의 김판수 의장,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 의창지회 박성국 회장 및 여성 유림들이 참여했다.

 

 

이날 이두은 총무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조억제 창원향교장의, 봉로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담당하며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정자이 여성유림의 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이지화 전교는 "장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 여성으로서 가정살림하며 농사지으며 향교의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 해 주심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