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4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5.15·1분 읽기·조회 10


 

 

 헌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 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 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5월 15일(음력 4월15일) 오전 0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임인년 4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望)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임인년 4월 망(望)분향례는 코로나19 방역 해제에 따라 오랜만에 양양향교 장의 및 유림 들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명단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제공)

 


 

 

 박순용 고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