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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회덕향교, 선현의 발자취 돌아보는 문화탐방 실시

강창선 기자
2022.05.17·1분 읽기·조회 7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 회덕향교(전교 이형재)는 지난 5월12일 전교와 장의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현들의 정취가 깃든 유적지를 돌아보며 그 분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코스는 윤관장군묘역, 자운서원, 이원수 찰방공 신사임당 신씨 내외분 묘소, 율곡 양위분묘소, 화석정, 반구정을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형재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유림들은 유교사상을 통한 향교 발전을 위하고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계승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탐방에 참여한 장의들은 “선현의 발자취를 둘러보니 감회가 새롭다. 좋은 곳으로 문화탐방을 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전교님께 감사드린다”며 답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