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충효교육 실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하고 있다.

이지화 경남전교협의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방동민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김숙자 교수가 이론과 실습을 하고 있다.

강원석 재단 사무국장이 당면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에서는 경상남도 유림지도자의 자질향상과 지식함양을 위해 5월18일, 19일 2일간 창원향교유림회관과 합천군사회복지회관에서 도내 27개 향교에서 각 5명씩, 향교재단 임원 등 유림지도자 1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민 충효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유림지도자 연수는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 인사, 경남전교협의회 이지화 회장 축사로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한기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데도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사회는 제례, 장례문화가 많이 변해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제사는 돌아가신 분에 대한 못다한 효를 극진히 하는 마음가짐과 가족간의 화합이 중요하다. 이번 강사 초청도 이런 점을 고려해 멀리 서울서 강사를 특별히 모셨으니 열심히 경청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초빙강사 강의에서 방동민 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 이수자는 제례에 대한 강의로 제사를 모시는 이유, 기제사의 종류, 기제사의 절차, 축문 쓰는 법 등의 강의를 했다.
점심식사 후 오후 시간에는 김숙자(국가 무형문화제 제85호 의물이수자) 성균관 석전교육원 교수가 석전제례복, 석전제례복 구성, 향교 제복제도, 제복 착용순서, 옷도 짝이 있다 등 그리고 국가제사 제기의 종류, 제상 차리기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했다.
끝으로 향교재단 강원석 사무국장의 향교재산 등기업무, 부동산(토지, 건물) 처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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