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선진지 견학

남명기념관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남명기념관 방문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바다 케이블카 탑승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량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5월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2년 만에 실시한 선진지 견학에는 성기민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유한형 회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과 고상훈 총무수석장의를 포함한 인천향교 장의 27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18일 오전 9시 유림회관을 출발해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남명기념관을 방문했다
안승필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남명 조식 선생의 생애와 선비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음의 근본을 세우는 경(敬)과 밖으로 올바름을 실천한다는 의(義)의 의미를 되새기며 선생의 가묘가 있는 여재실과 상춘재를 관람했다.
이어서 삼천포에서 사천 바다 케이블카에 탑승하고 각산에 올라 해설사의 설명으로 다도해의 아름다움과 죽방렴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독일 마을에서 이국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1일차 일정을 마치고, 19일에는 사량도에 입도하여 둘레길을 완주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랜만에 실시한 선진지 견학이니 많은 것을 보고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보다 많은 임원들이 참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많이 아쉽다. 특히 정현중, 장기빈 장의님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지려 하니 많은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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