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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5월 삭(朔) 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2.05.30·1분 읽기·조회 1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가 호방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참례자가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5월30일(음 5월1일) 오전 9시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송범호·이오학·이병용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부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신숙승 강동지회장 등 원로유림 및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신시묵, 찬인은 최정현, 봉향은 권순상, 봉로는 박성민 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