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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향교 지부 선진지 견학

이제만 기자
2022.06.10·2분 읽기·조회 8

 

성기민 전교가 삼삼향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성기민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해설사의 농다리 유래와 우수성을 듣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향교 지부(장영임 회장)는 6월10일 충북 진천향교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 했다.

 

여성유도회원과 인천향교 성기민 전교, 수석장의, 감사와 성균관유도회 유한형 본부 회장 등 30여 명은 진천향교 남명수 전교와 임원들의 따듯한 환영을 받으며 봉심을 했다.

 

성기민 인천향교 전교는 방문 인사에서 “아름답고 유서 깊은 진천향교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따듯하게 맞이해 주신 남명수 전교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진천향교의 생생 문화재 사업 등 주요 사업과 향교 운영 방법을 우리 향교에 접목 시키는데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수 진천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우리 향교를 방문해 주신 인천향교의 성기민 전교와 유림 지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예부터 높은 산과 넓은 평야, 물이 풍부한 천혜의 조건을 구비하여, 살기 좋은 생거 진천의 생기를 듬뿍 받으시고 돌아가시는 길에 우리 군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시고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심을 마치고 농다리로 이동해 박인자 해설사의 농다리의 유래와 우수성에 대한 해설을 듣고 하늘다리까지 둘레길을 산책한 후 귀경길에 보탑사를 관광하고 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