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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동래향교 방문

송진모 기자
2022.06.10·2분 읽기·조회 15

 

 

반화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 당선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당선자가 6월10일 오후 4시 동래향교(전교 김영만)를 방문했다.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 송명우 직전 교육원장, 김남규 교육원장, 김홍섭 부산유림소식 편집위원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등 20여 명과 전교실에서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반화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명륜당으로 갔다.

 

 

김남규 교육원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참석자 소개 ▷교육감 인사 ▷각 단체장 인사 ▷간담회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교육감 당선자는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덕분으로 이번에 부산광역시 교육감으로 당선되었음을 감사드린다. 솔직히 향교와 유도회에 대하여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학생들의 교육은 인성교육이 우선이어야 한다고 평소에 강조했다. 인성이 없으면 교육의 미래가 없다. 인성이 메말라 버린 지가 오래 되었다. 교육과정에 인성교육을 반영하겠으며, 인성교육 공동체 복원에 동래향교가 주관해야 한다. 이에 따른 모든 것을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그리고 현안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끝으로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 명륜당의 찻자리 마련은 부산여성유도회(회장 송양금)가 수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