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10회 전몰군경 미망인 등 ​보훈가족 합동위로연 열어
김영은
2022.06.11·2분 읽기·조회 11

하경희 원주시 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조선숙 사무국장이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보훈 가족들이 기념사를 경청하고 있다.

행사를 미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강원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 보훈회관 1층 회의실에서 하경희 전몰군경 미망인회 원주시 지회장 심명보 상이군경회 원주시 지회장, 박판준 무공수훈자회 원주시 지회장과 미망인회 회원 등 보훈가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가 후원하고 전몰군경 미망인회 강원도지부가 주관하는 제10회 전몰군경 미망인 등 보훈가족 합동 위로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하경희 원주시 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김옥자 전몰군경 미망인회 강원도 지부장의 기념사를 조선숙 미망인회 강원도지부 사무국장이 대독했다.
김옥자 지부장은 기념사에서 국가차원의 예우가 부족한게 사실이라며 여러분의 보훈 복지정책이 상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푸짐한 기념품을 나눠주는 것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