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강갑회 기자
2022.06.13·1분 읽기·조회 9

 

 

헌관 박춘열 유도회 두서 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가 대성전 뜰에 서립해 있다.

 


 

 

 

 이준오 총무수석장의 창홀에 따라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6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오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춘열 유도회 두서 지회장, 집례에 이준오 총무수석장의, 알자에 강주갑 유림, 봉향에 김태기 장의, 봉로에 복기득 장의가 봉무했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 두서 지회가 주관햇으며, 모내기를 끝낸 시점이라 2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례 후에는 참례자들이 유림회관에서 모여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