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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최명서 영월군수 당선자 고유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2.06.14·1분 읽기·조회 16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6월1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재임한 최명서 영월군수와 도의원에 당선된 김길수. 윤길로 도의원의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고유례 집례는 한병기, 알자는 최기수, 대축은 엄재진, 봉로는 정규택, 봉작은 고진섭 유림이 맡았다.

 

고유례를 마친 후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선거에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임기 동안 열심히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엄인영 전교는 축하 꽃다발을 전달한 후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당선을 축하한다. 앞으로 영월향교와 유대 관계를 맺어 영월향교에서 추진하는 문화재 활성화사업 및 교육사업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