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해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 특강 실시

정기민 기자
2017.02.01·2분 읽기·조회 15

심동섭 전교가 해군사관생도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한복 착용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특강를 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1월31일 오전 해군사관학교에서 4학년 생도 14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해군사관학교의 요청으로 실시됐으며,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심동섭 전교와 윤경숙 강사가 70명씩 두 반으로 나눠 실시했다.

심동섭 전교는 특강에서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 권율 장군의 행주대첩 등 임진 3대첩과 정문부 장군의 북관대첩을 상세히 설명하며 해군사관생도들에게 장차 바다를 지키는 일선 지휘관으로서 투철한 애국심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경숙 강사는 한복입고 절하기와 다도예절을 의론과 실습을 통해 자세하게 교육했다.

이예리 생도는 “유치원 때 한복을 착용해 보고 처음이라 착용방법을 몰랐는데 다시 착용해 보고 알게 됐다. 또 다도에 관한 예절을 알게 대 기쁘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