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소수서원, 정유년 세알하다
서효석 기자
2017.02.01·1분 읽기·조회 16
장욱현 원장이 분향하고 있다.
집사들이 문성공묘에 세배하고 있다.
문성공묘에 들어가기 전 상읍례를 준비하고 있다.
문성공묘에 세배할 준비를 하고 있다.
소수서원(도감 서승원, 안병식, 류준희)은 2월1일(음력 정월 초닷새) 문성공묘에서 세알(歲謁)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박성만·황병직 경상북도의원, 이규덕 영주시의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세알 행사에서 헌관은 장욱현 원장, 집례는 서승원 도감, 알자는 서정박 유림, 봉향은 황병로 유림, 봉로는 김성호 유림이 담당했다.
행사가 끝나고 서승원 도감은 인사말을 통해 "많이 참석해 주신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 정유년 새해에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힘을 모으고 효제충신(孝悌忠信)의 사회를 만드는 일에 정성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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